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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인벤 작성일20-11-19 18:46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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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롤러블폰, 이르면 내년 3월 출시…오포, 내년 상용화 어려울 듯

(지디넷코리아=황정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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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특허 출원한 롤러블폰 렌더링 이미지 (사진=렛츠고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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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에 이어 일명 롤러블폰 대회전이 예고됐다. 롤러블폰의 첫 상용화 주인공은 LG전자가 유력하다.파워사다리

19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르면 내년 3월 롤러블폰을 출시할 전망이다. LG전자는 롤러블폰 첫 상용화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스마트폰 혁신 주도권을 회복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LG전자는 지난 9월 디스플레이가 가로로 회전되는 'LG 윙'을 공개하며, 새로운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사용성에 무게를 둔 LG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이다.

LG전자는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제품으로 'LG 윙'을 올해 선보였고, 내년 상반기 두 번째 제품인 '롤러블폰'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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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블폰으로 추정되는 LG윙 온라인 행사때 공개된 새로운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제품 티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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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윙 온라인 공개 행사 당시, LG전자는 롤러블폰으로 추정되는 제품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LG전자는 국내 특허청과 유럽지식재산청(EUIPO)에 'LG롤러블' 상표를 출원하기도 했다.

LG 롤러블폰은 내부에서 'B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가 말리는 새로운 폼팩터인 만큼, 가격은 폴더블폰과 비슷한 수준으로 200만원이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가 롤러블폰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들도 롤러블 컨셉폰을 선보이며 롤러블 시장 경쟁에 불을 붙리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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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X 2021' 컨셉폰 작동 영상 (사진=오포)



중국 오포는 지난 17일 '이노데이2020' 행사를 열고 롤러블 스마트폰인 '오포X 2021' 컨셉폰을 선보였다. 해당 폰은 6.7인치 화면을 가로로 늘릴 수 있는 구조로, 7.4인치 화면으로까지 확대된다. 오포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측면을 터치하면 폰이 자동으로 확대 또는 축소된다.

오포에 따르면 해당 폰은 듀얼 롤링 모터를 이용해 주름 없는 화면을 구현하며, 롤러블 스크린을 보호하기 위해 워프 트랙(Warp Track)이라는 고강도 스크린 합판을 사용한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폰도 BOE의 OLED 패널을 사용하며,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투명폴리이미드필름(CPI)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포는 컨셉폰을 발표했지만, 출시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컨셉 폰이 내년에 출시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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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X 2021' 컨셉폰. (사진=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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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이번에 오포가 발표한 롤러블폰은 기술력 과시용이지, 양산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LG전자의 롤러블폰이 내년에 제일 먼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롤러블폰은 디스플레이를 말았을 때 터치 전극 보존, 박리현상 극복 등이 실현돼야 한다"며 "LG가 내년 롤러블폰을 최초로 출시하게 된다면 기술력 부분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바라봤다.

황정빈 기자(jungvinh@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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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없고 기준도 없고 전문성도 없는 파격 기획.
아무거나 골라잡아 내 맘대로 분석하는 10줄 리뷰.


(촬영=김주리 기자)


오늘 기자는 연차를 썼습니다. 그럼에도 '10줄리뷰'는 계속됩니다. 재미있게 보고 계신다는 댓글이 늘면서 '삘(feel)' 받았어요.


(촬영=김주리 기자)


GS25에서 구매한 '순살 학센 슬라이스'. 슈바인스학센은 독일 요리로 돼지의 발목 부위를 구운 요리입니다. 독일식 족발 정도로 생각하면 쉬워요.


(촬영=김주리 기자)


다양한 조리 방법이 있습니다. 기자는 오늘도 전자레인지를 택합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에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아 슬픔.


(촬영=김주리 기자)


족발이라고 예를 들었는데, 그 예가 정확했네요. 일회용 포크와 소스가 함께 들어있음.파워볼


(촬영=김주리 기자)


소스를 챱챱 뿌려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촬영=김주리 기자)


순식간에 상차림 완성.


(촬영=김주리 기자)


파울라너는 독일 뮌헨에서 시작된 맥주 회사입니다. 'Weissbier(바이스비어)'는 밀맥주라는 뜻이랍니다. 백맥주라고도 하는데요, 특유의 부드러운 거품과 밝은 빛깔로 유명하죠. 커다란 잔에 서빙되는 에딩거, 호가든, 블루문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촬영=김주리 기자)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참고하세요…맥주는 가볍고 깔끔하니 맛있습니다. Wunderbar(훌륭하다).


(촬영=김주리 기자)


학센도 나쁘지 않습니다. 술안주로 상당히 좋네요. 양념 족발과는 미묘하게 다른데 그것이 또 묘미.

연차 쓴 날이므로 오늘은 여기까지만. 기자의 노트북 해상도로는 오늘 거의 최초로 10줄을 맞췄네요. 야호.



※'10줄리뷰'는 뒷광고 기사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10줄리뷰'는 건전하고 공정한 쇼핑문화를 지향합니다.

사족

블로그 논란, 광고 논란, 일기장 논란. 그럼에도 응원해주시는 독자분들을 위해 '10줄리뷰' 50회를 맞아 '댓글 특집' 영상을 기획하고 있었으나,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기사에 뜬금없이 종종 등장하던 기자의 반려견 '쁘띠'가 오늘 아침 응급수술에 들어갔습니다. 50회에 맞춘 특집 제작은 당분간 어려울 것 같아요. 54회가 됐든 55회가 됐든 아무 때나 하죠, 뭐.


수술 잘 마치고 건강하게 오래 살자꾸나(촬영=김주리 기자)


김주리 기자(rainbow@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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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연합뉴스TV 캡처. 작성 김선영(미디어랩)


(부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39)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 54분께 부천시 약대동 한 빌라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B(33)씨의 복부를 여러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술에 취한 채 현장을 벗어나려는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앞서 A씨는 범행 이후 "친구가 아프니 구급차를 보내달라"며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B씨는 같은 빌라 건물 1∼2층에 사는 이웃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체포 당시 A씨는 술에 상당히 취한 상태여서 제대로 된 진술을 듣지 못했다"며 "A씨와 B씨를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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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SES 출신이자 솔로 가수 바다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기 전 떨어진 마지막 낙엽들과 소박한 아침 식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크루아상과 여러 종류의 과일, 샐러드, 식빵 등 으리으리한 아침상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완벽한 아침이에요" "이제 소박한 밥상 보여주세요" "몸에 좋은 식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10살 연하와 결혼해 지난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따. 바다는 'OFF THE RECORD' '마녀의 법정 OST' 등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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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APEC CEO 대화서 연설
"일방주의·보호주의·따돌림 행위" 지적
"중국, 세계 경제에 융합…역사 거스르지 않을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AFP)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은 중국의 개방 의지를 강조하면서 ‘디커플링’(탈동조화)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화상회의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대화에서 “인류는 현재 특수한 역사적 시기에 놓여있다”며 “일방주의, 보호주의, 바링(覇凌·따돌림)행위 상승 등 경제 세계화가 역류를 만나 세계 경제의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격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 주석은 “중국은 이미 세계 경제와 국제 체계에 깊이 융합돼 있다”며 “우리는 절대 역사의 추세를 거스르지 않을 것이고, 디커플링을 강구하거나 배타적인 ‘작은 서클’을 만들어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중국과의 경제 디커플링을 시도하며 보호주의 정책으로 펴고 있는 미국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이어 “개방은 국가 진보의 전제이며 폐쇄는 낙후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며 “우리가 구축하는 새로운 구도는 절대 폐쇄적인 국내 단순환이 아니며 개방적이고 서로 촉진하는 국내·국제 ‘쌍순환’(雙循環·이중순환) ”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정부는 향후 5년간 경제 발전 전략의 핵심을 쌍순환으로 설정했다. 내수 시장을 위주로 해외 시장을 함께 키워간다는 의미지만, 내수에 더 방점이 찍혀 있다. 이에 중국이 개방을 지연시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시 주석은 아울러 “중국이 국제 분업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 가치사슬에 더 효과적으로 융합할 것”이라며 “대외 교류협력을 능동적으로 확대하겠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중국의 새로운 발전 구조에서 중국 시장의 잠재력은 충분히 발휘될 것이며 각국에 더 많은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면서 “중국은 더 많은 나라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할 것이며 양자 또는 다자간 투자·무역 메커니즘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중국은 최근 한국, 일본 등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중국 경제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시 주석은 “중국 경제 성장이 3분기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했다”며 “중국 경제의 강인함과 활력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시 주석은 마지막으로 “전염병은 결국 지나갈 것이고, 승리는 반드시 찾아올 것”이라며 “개방 협력을 지속해 내외순환을 원할하게 하고 아시아태평양과 세계에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고 누리자”고 덧붙였다.파워볼게임

신정은 (hao122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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