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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인벤 작성일20-07-31 13:46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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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TOP6, 여신6가 함께한 여름특집 3탄 ‘보컬 여신 대전'으로 시청률 20.8%를 기록, 또다시 시청률 20% 벽을 뚫었다. 또한 18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라는 독보적인 행보로 목요일 밤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파워볼게임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18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0.8%로 지난주보다 2.5% 상승하며 목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또한 18주 연속 일주일간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독주를 이어가면서 ‘트롯 예능 본좌’의 위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TOP6와 대한민국 대표 보컬 히로인 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으로 이뤄진 여신6가 함께하는 ‘보컬 여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여신6는 TOP6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한데 이어 각각 자신의 대표곡으로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보여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귀 호강을 선물했다. 그리고 두 팀은 1대 1로 대결하는 1라운드와 신청곡 대결인 2라운드로 승부를 가리게 됐다.

첫 번째 유성은과 장민호의 대결로 역대급 불꽃 매치가 포문을 열었다. 유성은은 최백호 ‘낭만에 대하여’로 폭풍 성량을 발휘해 96점을, 장민호는 남진 ‘내 영혼의 히로인’으로 트로트의 참맛을 보여주며 91점을 차지했다. 두 번째로 펼쳐진 이찬원과 벤의 무대에서는 간드러진 미성으로 이미자 ‘여자의 일생’을 소화한 벤이 97점을, 오승근 ‘떠나는 님아’로 감미로운 트로트 감성을 쏟아낸 이찬원이 100점을 획득해 여신6가 앞서나가던 판을 뒤집었다.

세 번째로 김희재는 김지애 ‘몰래한 사랑’을 통해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93점을, 린은 어렸을 적 가요제에서 불렀던 오은주 ‘돌팔매’로 100점을 얻어 여신6의 역전을 이뤄냈다. 또한 두 사람은 대결이 끝난 후 이문세, 이소라의 ‘잊지 말기로 해’를 열창, 아름다운 하모니로 훈훈한 공기를 뿜어냈다.

2대 1로 여신6가 앞선 가운데, 백지영과 임영웅의 레전드급 빅매치가 성사됐다. 긴장한 나머지 노래 전주를 멈췄다가 다시 시작하는 해프닝까지 벌인 백지영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박선주 ‘귀로’를 불러 99점을 획득했다. 이로 인해 100점을 꼭 받아야했던 임영웅은 금잔디 ‘엄마의 노래’를 선곡, 감성 장인다운 핫팩 보이스로 이찬원의 눈물샘까지 터지게 만들었지만 98점을 받아 안타깝게 여신6에 1승을 넘겼다.

승부처가 갈린 다섯 번째 대결에서 솔지와 정동원이 만났고, 김성주는 여신6에게 정동원이 이겼을 경우 TOP6에 1승을 더해달라는 부탁까지 전했던 터. 하지만 솔지는 최진희 ‘천상재회’를 4키나 올려 부르는 사이다 가창력으로 100점을 기록했고, 4대 1이 되면서 승리는 여신6가 가져갔다. 승부가 결정된 상황임에도 정동원은 박재홍 ‘울고 넘는 박달재’를 디스코 버전으로 불러 흥 넘치는 무대로 99점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가이드와 가수로서 특별한 인연이 있던 영탁과 이해리는 선물을 사이에 둔 대결을 펼쳤다. 영탁은 조용필 ‘바람의 노래’로 가슴 뻥 뚫리는 무대를 안겨주며 100점을, 이해리는 구슬픈 음색으로 ‘그 겨울의 찻집’을 불러 97점을 받았다. 더불어 임영웅과 이해리가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를 듀엣 무대로 완성, 안방 1열의 환호를 이끌어내며 다음 주에 이어질 ‘신청곡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오는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31일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는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31일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는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지난해 월드시리즈 챔피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4연전을 2승 2패로 마감했다. 류현진(33)은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토론토는 7월 31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4-6으로 패배했다. 이번 시리즈는 홈 2연전, 원정 2연전이지만 토론토의 홈구장 정비에 따라 워싱턴의 홈인 내셔널스 파크에서 4연전을 실시했다.

시작은 좋았다. 토론토는 1회 선두타자 보 비솃의 2루타와 내야 땅볼로 1사 3루 찬스를 맞이했다. 이후 3번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좌익수 앞에 뚝 떨어지는 바가지 안타를 때려내며 토론토는 선취점을 얻었다.


그러나 이후로는 워싱턴의 분위기로 흘러갔다.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류현진은 3회 연속 안타로 2사 1, 3루 위기를 맞이했다. 여기서 커트 스즈키가 우익수 키를 넘기는 역전 2타점 2루타를 때려냈다. 워싱턴은 4회에도 마이클 테일러의 2점 홈런으로 4-1까지 달아났다.


워싱턴은 5회 결국 토론토의 에이스 류현진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이닝이 시작하자마자 스탈린 카스트로와 아스드루발 카브레라가 연속 2루타를 때려내며 3점 차를 만들었다. 스즈키를 삼진으로 잡은 류현진은 결국 4.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토론토는 4회와 8회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7회 캐번 비지오가 각각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워싱턴 역시 8회 초 트레이 터너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워싱턴은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4연전을 2승 2패로 마감했다.


워싱턴은 3번 타자로 나선 스탈린 카스트로가 1회 12구 승부 끝에 안타를 때려내는 등 4타수 4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반면 토론토는 에르난데스가 멀티 홈런을 때려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토론토의 선발로 나선 류현진은 4.1이닝 9피안타 5탈삼진 1볼넷 5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패를 안았다. 내용도 좋지 않았고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5이닝 미만으로 투구하며 이닝 소화력에도 의문부호가 붙었다. 파워볼사이트

양정웅 기자
- 코로나19로 공급망 차질 … 국내 출시 시점 10월 말~11월경

[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아이폰12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은 적어도 10월 중순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애플이 올해 새 아이폰 출시 시점을 연기를 공식화했기 때문이다.

31일(현지시각) 루카 마에스트리 애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새 아이폰 판매를 9월 말부터 시작했지만 올해는 그보다 몇 주 후에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외신에선 코로나19 영향으로 아이폰12 출시가 연기될 것이라는 추측이 지속됐지만 애플이 이를 공식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상 애플은 9월 초 새 스마트폰 시리즈를 공개하고 9월 말부터 전세계 순차적 출시하는 일정을 따라왔다.

올해는 이 시점을 연기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10월 중순 이후에나 신제품을 보게 될 전망이다. 이제까지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적 없는 국내의 경우 출시 시점은 10월 말에서 11월 정도로 예상된다. 다만 아이폰12 발표 행사는 예정대로 9월 중순 온라인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퀄컴 실적 보고회에서도 아이폰 출시 연기 지연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퀄컴이 “익명의 고객이 ‘글로벌 5G 플래그십폰 출시’를 미루고 있기 때문에 이번 분기(7~9월) 5G 단말기용 칩셋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15%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이 배경이다. 업계에선 퀄컴이 언급한 ‘익명의 고객’이 애플이라고 인지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가 연기된 이유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공급 차질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마에스트리 CFO는 “우리는 놀라운 제품 라인업을 준비했지만 최근 믿기 어려운 상황(코로나19)이 벌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가 올해 초 전세계 확산된 후부터 아이폰12 시리즈 출시 연기설은 꾸준히 언급돼왔다. 애플 위탁생산업체 폭스콘은 코로나19로 한 때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생산이 다시 재개된 후에도 가동률은 한동안 50%대에 머물렀다. 또 임직원들의 출장이 제한되는 등 신제품 출시준비에 잇따라 제동이 걸렸다.
31일 오후 서쪽 내륙 중심 강한 소나기
1∼2일 서울·경기 정체전선발 호우 예상

폭염과 폭우. <한겨레> 자료사진


장마철에서 벗어난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본격 폭염이 시작된 반면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는 주말에 정체전선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31일 “정체전선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경상도, 전남, 제주도와 강원도 영동에는 2일까지 낮 기온이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데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가 넘는 곳도 많겠다”며 “반면 서울·경기와 강원도에서는 1일 새벽부터, 나머지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 경북 북부에는 아침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2일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장마철이 끝난 남부지방에서는 고도 1㎞ 하층에서 북태평양고기압을 따라 따뜻하고 습윤한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도의 강릉·속초·양양과 전남·경북·경남 대다수 시·군, 광주, 대구, 부산, 울산 등지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1일과 2일에는 폭염특보 발령 지역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높은 기온과 상층에 머무르고 있는 찬 공기로 인해 상하층 기온차로 대기가 불안정해져 서쪽 내륙을 중심으로 31일 오후부터 밤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상하층 기온차가 커 강수 강도가 강해지면서 많게는 시간당 3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소나기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남부, 충청 내륙, 남부 내륙 10~60㎜, 강원 영서남부, 제주도 5~30㎜이다.




또 주말·휴일인 1∼2일에는 북한지방으로 올라갔던 정체전선이 남하해 경기 북부와 황해도 인근에 머무르면서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보고 있다.

1일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 강원 영서북부, 서해5도 20~60㎜, 서울·경기 남부, 강원 영서남부, 충청, 경북 북부, 전북 북부 5~40㎜, 강원 북부 동해안 5㎜ 안팎이다.

기상청은 3~6일은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7~10일은 중부지방에 비가 오고, 8~10 호남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믿고 보는 이수근의 원맨쇼가 시작된다.

7월 31일 오후 10시 50분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나홀로 이식당'(연출 나영석, 양정우)이 첫 방송된다.

'나홀로 이식당'은 나영석 PD의 실언으로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나영석 PD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사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할 경우 코미디언 이수근, 그룹 젝스키스 리더 은지원을 달나라로 보내주겠다는 파격적이지만 비현실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그러나 실제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넘기자 구독 취소 호소 캠페인을 펼쳤고, 이 같은 캠페인에 호응해준 시청자들에게 보답하고자 달나라 공약 이행 프로젝트를 약속했다. '나홀로 이식당' 전작으로 전파를 탄 tvN '삼시네세끼'가 달나라 공약 이행 프로젝트 1탄이었다.

'삼시네세끼'가 젝스키스 멤버들의 생애 첫 합숙기를 다뤘다면 '나홀로 이식당'은 이수근이 한여름 푸르른 강원도에서 식당을 홀로 운영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이수근은 산 좋고 물 맑은 산골 식당에서 손님들에게 소박하지만 맛있는 한 끼를 직접 요리해 대접한다.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사전 신청서를 접수받은 후 당첨자를 선발, 두 차례 영업을 진행했다.

출연자가 단 한 명이다 보니 굵직한 관전 포인트 역시 유일하다. 이수근의 성장기다. 앞서 2017년~2019년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시즌1~시즌3에서 '설총'(설거지 총 책임자) 역할을 맡았지만 주문받기, 서빙, 간단한 요리 등 다방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던 만큼 '설총'을 넘어 메인 셰프로 본격 거듭난 이수근이 얼마나 어떻게 달라졌을지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 전망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수근은 메뉴 선정과 재료 손질, 감자 캐기, 불 피우기, 요리, 서빙, 계산, 주차 등 산골 식당 관련 모든 업무를 도맡아 혹독하고 외로운 성장기를 써 내려갔다. '강식당'의 든든한 조력자였던 코미디언 강호동, 가수 은지원, 배우 안재현,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위너 멤버 송민호, 블락비 멤버 피오 없이 홀로 식당을 누비며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맞이하고, 이를 극복하는 고군분투기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깨알 같은 포인트도 존재한다. 나영석 PD는 '강식당'의 '나노'(나영석 노예) 시절과 마찬가지로 '이식당'의 주방 보조 '나보조'로 긴급 투입돼 이수근의 호통을 면치 못했다는 후문. 이에 그치지 않고 이수근은 일손을 구하기 위해 손님이 참여하는 식당을 꾸릴 계획도 세웠다. 손님들은 자신이 먹을 감자를 직접 캐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정우 PD는 첫 방송을 앞두고 "'강식당'에서 공식 만능 일꾼처럼 활약했던 이수근이 혼자서 '나홀로 이식당'을 운영하며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했던 색다른 과정에 부딪힐 예정이다. 메뉴 선정, 요리, 서빙 등 산골 식당의 하나부터 열까지 도맡아 책임져야 하는 이수근의 고군분투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며 "첫 영업을 치른 이수근은 생각보다도 더 혹독하고 외로운 산골 식당 운영기를 선보여 짠한 웃음을 자아냈다"고 귀띔했다.파워볼게임

'나홀로 이식당'은 '아이슬란드 간 세끼', '마포멋쟁이', '삼시네세끼' 바통을 이어받아 '숏폼' 형태로 방송된다. 5분이 아닌 10분으로 편성돼 좀 더 오랜 시간 시청자들과 만난다. 본 방송 이후에는 한층 긴 분량의 풀버전 영상이 채널십오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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